길 걷다가 고양이가 엄청 웅크리면서 몸 떨고 있길래 멀리서 쭈쭈쭈 거리면서 일로와~ 애기야 일루와! 이러고 있었는데도 안오고 떨고 있길래 가까이 가서 봤는데 걍 큰 나뭇잎 바람에 흔들리는거였음....; 아니 어쩐지 사람들이 날 보는 눈이 ㅠㅠ 아 진짜 라식 하고 만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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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걷다가 고양이가 엄청 웅크리면서 몸 떨고 있길래 멀리서 쭈쭈쭈 거리면서 일로와~ 애기야 일루와! 이러고 있었는데도 안오고 떨고 있길래 가까이 가서 봤는데 걍 큰 나뭇잎 바람에 흔들리는거였음....; 아니 어쩐지 사람들이 날 보는 눈이 ㅠㅠ 아 진짜 라식 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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