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5106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6일 전 N승무원 4일 전 N키보드 6일 전 N친환경 5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아무래도 롱패딩 입고 다니니까 밖에서 돌아가게 걸어놓은 목도리(?) 망토(?)를 떨궛는데 그걸 모르고 살짝 밟았단 말이야 티도 안나고 발자국이고 먼지고 눈으로 안보였어 혹시나 싶어서 가게에 전화하고 사과하고 찝찝해서 다시 가게가서 거기 직원분께 보여드리고 직원분이 괜찮다고 햇는데 그럼 괜찮은거겠지ㅠㅠ??
대표 사진
익인1
괜찮다한거면 ㄱㅊㄱㅊ! 그리고 그거 진열용이고 판매할 땐 보통 새상품으로 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약간 옷가게는 아니고 뭐라그래야되지 시내에서 막 이것저것 파는 가겐데 그냥 그 상품 그대로 결제하는거 같아서ㅠㅠㅠ 그래서 찝찝해서 물어봐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암튼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응응 직원분도 괜찮다고 했다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고마워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와 자궁 눈치없는 놈
18:05 l 조회 1
손절하고 싶은데 겹지인이 계속 부르면 어케해?
18:05 l 조회 1
중산층에 태어난것도 엄청난 복인듯..금수저는 무슨
18:05 l 조회 1
군무원 행정은 그냥 일행이랑 비슷한거 아닌가??
18:05 l 조회 1
계약직 1년하고 끝나면
18:05 l 조회 1
수없이 찾아오는 부자가 될 기회를 내가 놓치고 있는건 아닐까?
18:05 l 조회 1
옛날어르신들 며느리 직업으로 왜 교사가 1순위였어?
18:05 l 조회 3
컴잘알 있어?? 견적 봐줄래??
18:04 l 조회 4
차 내가 안 긁은 거 같은데 자꾸 내가 긁었다고 우기는 사람
18:04 l 조회 5
최저 월급 받고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1년에 700정도면
18:04 l 조회 3
문득문득 회사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다스리는게 좋을까?
18:04 l 조회 6
내 어린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못할 한머디 이 세상을 다준다는
18:04 l 조회 8
익들아 나 열 39도까지 나 5
18:03 l 조회 10
왕뚜껑 먹을까 진짬뽕 먹을까1
18:03 l 조회 2
월말 월초에 연차 자유롭게 쓰는사람 부럽다
18:03 l 조회 5
손절한 친구 동네에서 마주치면 모른척 함?2
18:03 l 조회 10
나라에서 그런거 정해줫으면좋겟다
18:03 l 조회 10
솔로지옥 민지가 눈치 주는거같아 안주는거같아?3
18:02 l 조회 11
뒷처리 제대로 안하는 사람 내 주변에서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 2
18:02 l 조회 8
일7~8시간 카페알바 해본익 있어??3
18:02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