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조카인 내가 자기를 정말가족처럼 대해줬으면 하시는 눈치셔 어제 내 핸드폰에 저장된 본인 이름 그냥 이모부라니까 바꾸라고 하셔서 동생이랑 막 정하다가 마지막 수단으로 바꿔달라하셔서 그렇게 바꿨다 ㅋㅋㅋ 전에도 힘든일있으면 진짜로 꼭 말해달라고 그러셨는데 그시기에 내가 정말 힘들었어서 진짜 울컥했다 또 이모들이랑도 안은적 별로없는데 어릴때부터 늘 꾸준히 만나면 꼭 안아야함 그게 인사 헤어질때도 안고 헤어진다 돈도 잘버시고 할머니한테도 정말잘하시고 유머러스 하시고 지킬건 꼭 지키게하시는? 예의 중시하시는 나는 아빠랑 사이가 안좋은거 외가집이 다 알아서 첫술도 이모부들이랑 해봤다,, 이모부네 애들한테 못되게군적도있고 걔네 혼낸적도있는데 그때마다 괜찮다고 애들한테 누나 힘들게하지말라그러시고 예의없이굴면 먼저 훈계해주신다 내가 참을 필요없이 더많은데 어제 이모부랑 술마시고 그러니까 또 생각나서 적어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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