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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1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먹고 토하거나 뭘 얼만큼 먹는지 집착하면서 먹진 않아 

 

평생을 보통 몸무게로 살다가 아무것도 안했는데 갑자기 7키로가 일년만에 빠지더니 지금 163에 46이거든 

 

앞 등 갈비랑 공룡뼈보이고 그런데도 이쁘게 마르니까 무슨 옷을 입어도 좋은거야 

 

그리고 날씬하다 소리듣는것도 좋고 s 사이즈 입어도 클때랑 남들이 와 그 안에 장기가 다 들었어? 하는것도 좋고 

 

남친이 통통한 여자를 좋아하는데 난 한번 만족하는 삶을 사니까 마른 몸무게인데도 불구하고 1키로도 찌기 싫어 

 

신경쓰여 보기에 앙상하고 병있는것처럼 보이진 않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심각하게 얘기하더라 

 

곁에 자주 있어서 그런가? 이렇게 몸무게나 살에 집착하긴 하는데 이상한게 먹는거에 예민하진 않아 

 

뚱뚱했던적도 없고 오히려 먹고 싶은거 있으면 맘껏 먹는 편 

 

심리적 요인이 큰걸까? 이것도 이정도면 병인가...? 

 

그냥 욕심이 큰것 뿐일까? 사실 내가 되게 마른거나 날씬해보이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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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벼운 강박증정도 아닐까 나는 말라야 해! 마른게 좋아! 하는데 지금이야 괜찮아도 심해지면 먹기를 거부하기 시작하는거고 근데 아마 쓰니정도는 다들 있을거야 나도 그냥 간식이고 밥이고 맛있는거 잘 챙겨먹고 그러는데 살쪄서 목티입었을 때 투턱되는거 너무 보기 싫어서 그냥 그렇게는 안될정도로만 과식하는 버릇 고쳐서 살뺐고 유지중이거든 지금도 조금만 턱에 지방끼면 스트레스 받아 그래서 윤곽주사도 맞을까 고민했었는데 그냥 가벼운 강박내지 욕심이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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