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를 어째야하지? 우리 엄마 나 혼자 키운다고 일 3개하고 나는 돈 때문에 음악 하던거도 접고 공부했고 이제 대학 가는데 나한테 차라리 가난하게 태어나서 도움 안받고 살았으면 더 사람 다웠을거래. 평생을 편하게 살았던거 인정하고 내 가정사 어떤지도 알면서 나한테 아무 생각 없이 말하는거 다 참았는데 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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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어째야하지? 우리 엄마 나 혼자 키운다고 일 3개하고 나는 돈 때문에 음악 하던거도 접고 공부했고 이제 대학 가는데 나한테 차라리 가난하게 태어나서 도움 안받고 살았으면 더 사람 다웠을거래. 평생을 편하게 살았던거 인정하고 내 가정사 어떤지도 알면서 나한테 아무 생각 없이 말하는거 다 참았는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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