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충분히 좋을 본 모습을 숨기고 다른 말을 꺼내는걸까 싶기도하고.... 고등학교 친구중에도 그런 애가 있기도 했고 오늘 학생 애들이 허언증 있다는 다른 애 뒷담을 그렇게 까대는걸 보니 너무 안쓰럽고.. 딱히 본인들한테 피해준 일도 아니던데 왜이렇게 맹목적으로 싫어하나 싶어서 그냥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당..
|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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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충분히 좋을 본 모습을 숨기고 다른 말을 꺼내는걸까 싶기도하고.... 고등학교 친구중에도 그런 애가 있기도 했고 오늘 학생 애들이 허언증 있다는 다른 애 뒷담을 그렇게 까대는걸 보니 너무 안쓰럽고.. 딱히 본인들한테 피해준 일도 아니던데 왜이렇게 맹목적으로 싫어하나 싶어서 그냥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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