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내가 뭘 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 ㅋㅋㅋ....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괴롭힘당하고 집에서 맞고 알바가선 진상들 상대할때 연극동아리를 어쩌다 들었었는데 정말 열심히했거든 대사도 열심히 외우고 끝날쯤엔 너무 행복해서 울었었는데 .. 그래서 내가 연기가 하고싶나? 했는데 죽을만큼 하고싶은것도 아닌것같고 쉬운일도 아닌데 내가 겁도없이 도전했다가 그게 또 내 길이 아니면 어쩌나 싶고 아 모르겠다 원래 이런 고민 잘 안 했는데 연기 하는 사람들보니까 자꾸 부럽고 꿈있는 사람들보면 눈물이 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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