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년제 갔다가 너무 안맞아서 자퇴하고 재수아닌 재수해서 원하는 과로 전문대 붙었어. 부모님 다 이해한다고 하셔놓고 창피하다고 주변 사람들한테 나 재수해서 전문대 간다는 얘기 절대 안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앞으로 내 인생이 캄캄한게 보인대ㅋㅋㅋ 진짜 짜증나고 서러워. 처음부터 말리던지 다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해놓고 창피하다고? 대학이 뭐라고 어떻게 딸 인생 자체를 부정하고 창피하게 여겨 그게 뭐라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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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년제 갔다가 너무 안맞아서 자퇴하고 재수아닌 재수해서 원하는 과로 전문대 붙었어. 부모님 다 이해한다고 하셔놓고 창피하다고 주변 사람들한테 나 재수해서 전문대 간다는 얘기 절대 안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앞으로 내 인생이 캄캄한게 보인대ㅋㅋㅋ 진짜 짜증나고 서러워. 처음부터 말리던지 다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해놓고 창피하다고? 대학이 뭐라고 어떻게 딸 인생 자체를 부정하고 창피하게 여겨 그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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