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부모님들은 그 때엔 그냥 뒷 생각 안하고 결혼하고 애 낳아야 되니까 애 낳아놨는데 살림은 어렵고 돈은 안 모이고 20대 중반에 나 지금 제일 잘나가는 병원 취업 됐는데 거기 근처에 집값이 비싸서 지원해주기 어려워서 고민중인 게 진짜 너무 화가나고 슬프다 10대 꿈이 예술계통이었고 상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가정 형편 때문에 포기하고 돈 많이 버는 간호사 선택했는데 취업 다 되고 이제 국가고시 준비하면서 생각하는데 내 잣대로 살아본 적이 있던가 싶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였지? 싶어 가정에서 지원 잘해주는 익인들 진짜 감사하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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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고윤정 자기 외모의 대한 생각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