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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엄마가 나 포함 3남매 키우고 계셔 

근데 엄마는 아빠 죽고 나서 부족한 거 없이 키우려고 노력하시는데 

동생이 고2거든? 근데 진짜 성격 너무 ㄱ지같아 정말로 

주변 가족들 사촌들도 다 인정할만큼 

배푸는 것도 싫어하고 그냥 지 성격 못 이겨서 안달난 것처럼 그러는데 

우리 집 형편에 190만원 들여서 쌍쑤 해줬어 엄마가 

난 하고 싶어도 말 못하도 그냥 쌍테쓰고 그랬엇는데 

엄마가 이거 시켜주는 대신 가족들한테 잘하고 성적 올리기로 했나봐 

근데 원래 같이 쓰는 방 지가 공부 더 한다고 나 못쓰게 했으면서 오늘은 지 쌍쑤했다고 자야된다고 나보고 나가래ㅋㅋ 

진짜 눈 쳐버리고 싶은 만큼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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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쌍쑤하고 온날 엄마한테 대들고 소리지리고 억지부려서 싸우고 왔다던데... 진짜 정신 언제 차릴련지ㅋㅋㅋ 지가 스탠드며 탭이며 사달라는 거 다 사줘도 성적은 그대로에 성격은 점점 쓰레기 되가고 미치겠다 정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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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금도 나 알바 끝나고 씻고 나와서 스킨바르고 방에서 뭐 할 거 있어서 불켜니까 왜 불키냐고 소리지르고ㅋㅋㅋ 지가 늦게 자고 공부 더 하는 대신 나 방 뺏어간거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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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철이 너무너무너무 없다 정말 강하게 교육시켜야함 어머니 더 힘드시기전에 화이팅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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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좋게 말하고 화내면서 말해도 그대로야ㅋㅋㅋㅋ 진짜 때리면서 말해도 이기려고 안하고... 진짜 애랑 살면서 엄마한테 먼저 미안하다는 말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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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가 너무 감싸고 그러시면 애기 더 삐뚤어질거같은데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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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화 잘 내고 진짜 성격 무섭긴 하거든... 심지어 아빠 안 계시니까 삼촌이 뭐라고 해도... 애가 안 바껴 나 진짜 애한테 지쳐서 엄마한테 진지하게 상담 센터 데리고 가자고 했던 적도 있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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