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아빠수면잠옷 꺼내달라고 한 상황) 폐하~ 폐하께서 제가 준비한 수면바지를 입어주시다니~ 너무 황공하여 눈물이 날 것 같사옵니다~~ 이랬는디 옴마랑아빠 웃기다고 뒤집어질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2/27) 게시물이에요 |
|
(아빠가 아빠수면잠옷 꺼내달라고 한 상황) 폐하~ 폐하께서 제가 준비한 수면바지를 입어주시다니~ 너무 황공하여 눈물이 날 것 같사옵니다~~ 이랬는디 옴마랑아빠 웃기다고 뒤집어질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