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잘하고싶은데 실수해서 떨어지는데 사람이 어떻게 처음부터 잘해...정작 면허있는 아빠는 괜찮다고 요즘 연습기간이 너무 짧다고 한두번 떨어져도 그만큼 더 타는거니까 괜찮다고해주는데 오늘 떨어졌더니 엄마가 완전 정색하고 한번 더 떨어지면 면허 따지말라네ㅋㅋㅋ...학원비 다 내가내고 돈이 너무 없어서 시험비만 반반씩 냈는데 걍 엄마 그 특유의 말투랑 면허 너무 쉽게 보는거같아서 기분 확 상함...내가 아무리 코스외우거 영상봐도 실전으로 하는게 하늘과 땅차이인데 연습 좀 하래.. 걍 엄마 말 하나하나가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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