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이 선교사고 다니는 교회에서 초등부 선생님 뽑는데 지원자가 많아서 어떻게 교육 하는지 다른 사람에게 평가서 받아오랬단말야. 친구가 도와준대서 하는데 계속 전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요~ 해서 짜증나는거 참았는데 내가 거울론 자기를 보는 것처럼 성경 말씀으로 우리를 보고 우리 행동을 바르게 해야해요~ 했더니 친구가 전 거울 안 보는데요? 하길래 아 한 번도 안 봐요? 했더니 네 전 거울로 저 안 보고 저희 고양이만 보는데욬ㅋㅋ 하길래 짜증나서 성격이 안 좋은 친구네요 했더니 평가서 진짜 대충 써서 전도사님에게 내줌. 질문 했더니 화내고 공감 능력이 떨어짐. 이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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