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고 그냥 다시 누웟어.. 내가 그냥 배달시켜도 미리 계산하고 문앞에 두고가라하고 같은 원룸사람이 입구에 서잇으면 밖에서 좀 잇다가 그사람 다 올라가면 우리집가고 우리집이 일층이라 사람 내려오는 계단소리 들리는데 그러면 그사람 인기척 없어질때 집에서 나가 정말 이웃사람 보는것도 안좋아하고 이집에 여자 혼자 산다는걸 모르게 하구싶어서.. 하여튼 그래서 이웃에 대한 그게 없는데 갑자기 이웃사람이라면서 호출 하니가 이상한거야 난 102호고 옆집이 101거든 십엇더니 계속 호출하길래 안받앗거든? 근데 이게 집집마다 방음이 잘 안되는건 아닌데 호출소리는 경보음 만큼 시끄러워서 옆집 101호에 호출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자기집에 왜 자기가 호출을 해 그리고 나핮테 할말이 있으면 문을 두드려야지 왜 입구에서 비번 몰라서 그러고 있는건지.. 그러고 십분 지낫나 계속 호출하다가 경찰차 소리 들리더니 경찰이 마이크? 확성기? 로 뭐라무ㅜ라 하는 소리 들리고 호출소리듀 없어졌어 뭘까.. 아까 낮에 잇엇던일인데 낮세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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