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술만 먹으면 물건을 던지셔. 엄마한테 ㅆ ㅣ 빠 ㄹ련은 몰론이고 나한테는 ㅆㅑㅇ녀ㄴ이라고도 해. 엄마아빠가 이혼했르면 좋겠어. 지난 세월 엄마의 인생이 너무 불쌍해. 아빠는 유흥 다 즐기면서 엄마는 술 한잔 마시는것도 못하게하고. 엄마아빠 이혼하면 엄마가 행복할거라는건 확실해. 근데 또 평소에 못된아빠는 아니었던지라 아빠가 걱정되기도 하는데 지금 당장은 엄마가 중요해. 이혼하면 어때? 내가 올해 19살 됬는데 맨탈 잘 잡을 수 있을까. 제발 조언 좀 해 줘.. 이러다 엄마나 내가 먼저 죽어버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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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거 유행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