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뭔가 하나 집중 제대로 못하고 그냥 적당히 하는 버릇이 있는데 뭔가 진정 해보고 싶은데 생기면 의지라는게 생기는건지 작년에 깨달았다 그냥 적당히 열심히 공부했는데 뭔가 그에 따른 보답(성적장학금, 친구들과 선배들과 교수님들의 칭찬)이 생기니까 더 노력하게 된달까,, 이런 내가 신기해,, 끈기가 있어졌다고 해야할까나,,
| 이 글은 7년 전 (2019/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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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뭔가 하나 집중 제대로 못하고 그냥 적당히 하는 버릇이 있는데 뭔가 진정 해보고 싶은데 생기면 의지라는게 생기는건지 작년에 깨달았다 그냥 적당히 열심히 공부했는데 뭔가 그에 따른 보답(성적장학금, 친구들과 선배들과 교수님들의 칭찬)이 생기니까 더 노력하게 된달까,, 이런 내가 신기해,, 끈기가 있어졌다고 해야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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