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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956
이 글은 7년 전 (2019/1/0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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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ㅠㅠ 나 요즘 너무 우울해서 죽고싶어.... 반수 생각중인데 반수도 자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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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이제 삼학년 올라가는데 미래가 안보여 ㅋㅋㅋ 나 과 친구들이랑 만날 얘기해 우리 취업할수는 있냐고...진심 이 과 나와서 답없다라는것밖에는 ㅠㅠㅠ 우울하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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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전문대 아동보육과 나왔는데 성적맞춰온 거에 비해 교수진이 괜찮아서 이 직종 치곤 취업 잘해가지고ㅋㅋ 내가4년제 인서울을 했어도 돈은 지금보다 못벌었을 걸 알아서 그냥그냥,,이젠 아무생각없어ㅋㅋ
일단 그래도 승진하려면 학사있어야해서 난 내년에 전공심화들어서 4년학사따고 후에 대학원도 생각하고 있긴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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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난 유교과로 유명한 인서울 전문대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학교는 진짜 별로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취업 거의 백프로라 그냥저냥 다니고 있음
솔직히 대학보다 취업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난 대학 가는 이유가 취업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우울해 진짜 너무 다니기 싫고 자퇴하고 싶어 이런 마음은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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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숭의 아님 배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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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숭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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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ㅇㅎ역시ㅋㅋ둘중하나일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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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나 이번에 졸업하는데 몇학년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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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아니 죽고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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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심지어 과도 안맞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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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전문대 보건계열왔는데 나랑 넘 안맞는거같아서 우울해.. 겉으론 잘 다니는척하는데 수업도 그냥 흘려듣고 공부는 하기싫고 성적도 안나오고.. 잘하는사람은 많고ㅠㅠㅠㅠㅠㅠ 국시 통과할수있을까 걱정뿐 근데 또 걱정은 하면서 안해 내자신이ㅠㅠㅠ 진짜 하기싫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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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반수했다 망해서 이번학기에 돌아가야돼,,,그래두 한번 도전했으니까 후회는없는데 학교 생각하면 슬퍼 흑흑 그래도 과는 맞아서 일단 졸업하고 공무원 준비하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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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ㄴㄴ별로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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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수준도 진짜 오바고 일단 과가 안맞아서 죽을맛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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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는 나름 열심히 해서 왔는데 다른 사람이 인서울 지잡이라 해서 좀 속상해 여기도 높은 곳리이라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아닌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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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진짜 남들이 지잡대라고 말하는 대학교 중에 하나 다니고 있는데 난 행복해
지금 과도 적성에 잘 맞고 우리 과는 약간 네임드보다는 실력이 더 중요해서 그런가 그냥 선배들이 계속 이거 저거 다 알려주고 스터디 만들어서 하고 있고 공부는 조금만해도 4.0은 그냥 넘어서 좋아.
뭐 편입한다 반수한다 난리인 애들 있긴한데 걔네 그 핑계로 대학공부도 안하고 반수한다는 애한테 수능봤냐고 물어보니까 안봤다고 그러더라 대학시험땐 반수할거라 괜찮다고 그러더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가서 잘 맞으면 생각보다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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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전문대 영어과 다니는 익 없나...나 이번 새내기인데 너무 걱정스럽고 아예 원허 쓸때부터 난 무조건 편입한다 이러고 써서...막막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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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나는 좋아! 결국 자퇴하긴 했는데(결국 고졸이란 얘기) 할 거 찾아서 학원 다니고 취업하고 지금은 경력 5년 차인데 가끔 4년제 졸업하고 전공 전혀 아닌 분들이 늦게 신입으로 오실 때, '진짜 대학은 무엇을 위한 건가' 씁쓸하기도 해 (그 분이 씁쓸하다는 거 아니고 사회가)
나는 열심히 하기도 했고 지금에서야 사이버대 다니는데 진짜 훨씬 만족해!
진짜 이제 내가 원하는 공부가 뭔지 안 뒤에 다니니까 진짜 좋아
삶의 질이 높아졌어 원하는 공부 하는 게 이런 느낌일까 싶어
엄청 좋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 살린 사람보다는 연봉이 훨씬 낮겠지 그건 당연한 거니까
그래도 나는 오히려 일한 뒤에 거꾸로 적성을 찾고 공부를 시작해서 더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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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근데 내가 진찌 원하는 과가 있어서 간 전문대도 후회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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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그거 나야.. 학교 커리큘럼 ㄹㅇ 잘 알아보고가야됨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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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설명회 갔을때랑 면접 갔을때 교수님이 학교에 대한 자부심하고 열정이 엄청 크다고 느껴서 가는건데도 그래?? ㅠㅠ 내 과가 흔한 과가 아니라 더 고민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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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우리 교수님도 자부심은 많으심 근데 나는 별로야,, 현장실습도 과랑 안맞고 배우는 과목도 도대체 이걸 왜 하지? 라는 과목이 몇개 있음,, 우리과도 흔하지 않다면 흔하지 않은과! 난 전문댄데 우리과는 4년제에 아예 없는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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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왜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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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ㅇ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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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예체능익 교수님 잘 만나서 다른 중상위권 대학보다 잘 배우면서 다니고 있다고 자부해 ◡̈ 진짜로 전공을 배우기 위해 학교를 다니는 느낌? 학교 이름때문에 속상하기도 하지만 행복은 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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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2222 맞아 맞아 ㅠㅠㅠ 예체능익 교수님 너무 잘 만났어... 성적도 잘 받고 장학금 받으면서 다니니까 난 행복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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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걍 졸업만 얼른 바라는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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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대학보다는 취업이 우선이라 생각해서 나는 과보고 왔어!! 뭔가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싶고 대학생활도 누리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것 때문에 재수생각했음,,,, 그냥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이것저것해보고 있다 대회도 나가고 동아리도 운영하고 실습도 나가는 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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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예대익 학교 대학로도 없고 취업이 진짜 잘 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생각한 대학로망이랑 너무 달라서ㅋㅋㅋㅋㅋ편입생각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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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인서울 하위권 문사철인데 말이 인서울이지 문사철이라서 학교 중요한데... ㅋ ㅎㅎㅎㅠㅠㅠㅠ... 어디가서 대학까지는 얘기해도 전공은 웬만하면 얘기안해 그냥 인문대요 이러고 만다... 1학년때 반수할걸... 어영부영 넘기다가 이제는 너무 지나서... 그냥 공시나 준비해야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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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근데 진짜 대학 별로여도 보건계열이면 먹고 살 길 많긴한듯... 물론 국시따야해서 공부하는게 힘들 순 있는데 할만 한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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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보건계열로 뭐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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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난 임상병리! 그리고 간호학과 다니는 친구들도 알아서 다 취업 잘 하더라고.. 과탑이면 대학 병원도 잘 들어가고!! 내 주변 임상병리 친구들도 서울이나 경기도쪽에 많이 취업했어 좋은 곳도 많이가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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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아아 나는 서울에 있는 보건계열이라 앞으호 뭘할지 조금 고민이라 물어봤어..! 답글 고마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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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응응!! 그냥 보건계열 가면 다 딱 그 길만 가는거 같아.. 국시만 붙으면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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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196에게
나는 보건대학원까지 가서 아예 보건쪽 교수하는거 요즘 생각중인데 가능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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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적응할려고 했는데 학교 너무 맘에 안 들어서 1년 다니다가 재수했어
인서울 중위권인데 난 너무 맘에 안 들었어
정 붙일라고 해도 못 붙이겠더라
과도 적성에 안 맞고 나중에 취업 걱정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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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초등학교 때부터 선생님이라는 꿈 하나만 밀고 공부 잘한다 소리듣고 고등학교 내신도 잘받았는데 정시 망치고 지잡대 사범대 왔어ㅎㅎ가장 이상적으로 바랬던 사립학교 교사랑 인강강사는 꿈도 못꾼다... 지잡대 왔으면서도 꿈은 못버려서 죽기살기로 임용 쳐야지 어쩌겠어ㅠㅠㅠ 속상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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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나는 그나마 교수님한테 인정받으면서 다니는 편인데, 사범 쪽이면서도 수시로 들어왔다는 동기는 수능영어 5등급 받고 들어왔대. 그냥 현타온다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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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배우고 싶었던 거 배우고 있는 중이고 배우면서 스트레스받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사는 것 같아 졸업하면 바로 취업하고 싶기도 하고 근데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한 번 들면 괜찮아졌다가도 다시 들규 그런다고 안 한 거 후회한다더라 그만두기 쪽으로 마음 정한 거면 빨리 그만두는 게 좋다고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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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아니..그렇다고 불행까진 아니고.. 좋은데 갔어도 사실 행복하다는 느낌은 안든었을 것 같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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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난 안 행복해서 편입해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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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학교 때문에 계속 우울하고 그럴 거 같으면 빨리 탈출하는걸 추천할게.. 끝까지 생각남.. 3년동안 꾸역꾸역 다녔는데 진짜 아닌거 같아서 편입 공부 한다.... 2학년 끝나고 할껄 후회하고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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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경기권 전문댄데 학교에는 크게 불만 없거든? 근데 과공부랑 너무 안맞아..미치겠어 학점이 바닥을 겨서
부모님께도 죄송하ㄴ데 편입 자신은 없어서 걍 겅부나 빡공해보게 그동안 안맞는다는 핑계로 공부 하나도 안했었거든 화이팅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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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난 그냥저냥 살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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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학교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만 잘 해두면 딱히 졸업해서 취직하는덴 문제 없는듯..? 물론 어엄청 좋은 회사는 못들어가지만 학교생활도 자기 하기나름인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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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난 암생각없이 기계적으로 다니고 있음.. ㅋㅋ 언젠가 현타한번 거하게 올거같다 미리 멘탈 챙겨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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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요새 편입 알아보는 중인데 답이 없다.. 하루에 한숨을 몇번 쉬는지....ㅜㅜ 넘 우울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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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3,4월에 진짜 죽고싶을만큼 우울했어 하필이면 통학길에 이름있는 대학 앞을 버스타고 지나가는데 그럴 때마다 현타오고 우울하고 통학하는 버스에서 우는게 일이었어. 내가 재수해서 겨우 온 곳이 여기구나 학교 앞에 놀거리고 없고 진짜 우울하고 졸업해서 뭘 먹고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었고 과에도 적응 못했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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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지금은 어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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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2학기때 좀 어울리다가 반수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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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행복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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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난 별루 후회하거나 그러진 않고 행복해 그냥 내가 잘하면 뭐든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타입이라 성적이나 대학 신경 안썼고 안써 물론 그렇다고 공부를 안 하는 건 아니야 직업에 필요한 지식들은 다른 사람보다 많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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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난 걍 내 현실을 받아들여서 그닥 별로... 그냥 아무렇지도 않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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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그냥 간호학과라 버티는중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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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후회도 했다가 편입 생각도 했다가 반수 생각도 해봤다가 이런저런 생각 다 해보고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며 다니는 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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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예체능이라 실기로 커버쳐서 그나마 성적보다 좋은 학교 온거라서 걍 다님ㅋㅋㅋㅋㅋㅋ 반수 재수 이런거는 할 용기가없어 공부너무시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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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난 취업하려고 4년제 포기하고 온 거라서 좋음!
우리집 가난해서 등록금 때문도 있고 원하는 과도 있어서 온 건데 오히려 일년내내 전액 장학금 타서 (학교 수준이 좀 낮아서 수월하겠지...! 인정해!!!)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나도 만족하고 교수님이 아껴주시는 거 느껴져서 좋아 학교 다니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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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하...진짜 학과,학교,동기 다 맘에 안 들고 진짜 정 붙일 게 없어 그래서 편입 생각중이긴한데 여기만 봐도 편입준비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할 수 있을까 너무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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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경기권 3-4 등급하는 전문대 유아교육과다녀 사실 성적맞춰서왔는데 적셩에 잘맞아서 임용고시 준비하려고ㅠ 전문대라 3년젠데 일반학사 받고싶어서 심화과정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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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취업 걱정은 되는데 걍,,,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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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난 반수도 망해서 그냥 우울해죽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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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우울증 와서 자퇴함. 앞날 생각 안했음. 그냥 더 있으면 죽을거 같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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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난 사범대가 너무 가고 싶어서 수시를 거의 다 교육과만 넣었었어. 난 전공이 잘 맞아서 공부하는 게 좋은데 한 번씩 '그래봤자 지잡대'라고 무시당할 때마다 그냥 인서울 낮은 과라도 넣을걸 그랬나 싶기도 하더라.. 그냥 임용 준비 열심히 하려고!
7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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