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운동선수에 대한 환상?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많은 것 같아서 알려주는건데 되도록이면 만나게되면 조심해서만나. 우리 사촌오빠가 야구 프로에서 뛰고있거든 전부터 엄마가 오빠한테 괜찮은 사람 나 소개시켜주라고 계속 얘기했었는데 그때마다 그냥 운동하는 사람말고 일반인 자기가 아는 사람 소개시켜주면 안되냐고 맨날 그랬어 진짜 자기 주위 사람은 아닌 것 같다면서 별로인 애들.. 질 나쁜 애들 너무 많다고했어.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어. 일반화는 아니야. 왜냐면 우리 오빤.. 뭐 내가 사람을 다 꿰뚫진 못하지만 진짜 착하다고 생각하거든. 어렸을때부터 같이 커와서. 익명이라고 거짓말하는거 아니고 할 이유도 없고 그냥 내 주위에도 계속 오빠주변 선수들 소개시켜달라는 사람도 너무 많고...조심하라는거 알려주고 싶어서! 잘 알고있게지만 허허 (혹시나 사촌오빠에대한 정보는 안물어봤으면 해. 거짓말인거 같으면 그냥 지나가면 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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