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이태원 그런곳 저녁에 나가면 번호 따이는게 아니라 주변 시선이 느껴짐..옆에 여친이랑 다니는 사람들도 쳐다보고 여자들도 쳐다봐..진짜 엄청 눈마주침 진심 옆에 있는 내가 부담스러울 수준..위아래로 훑는 사람도 있ㅇ더라 근데.. 정작 번호는 한번도 안따여봤대
| 이 글은 6년 전 (2019/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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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이태원 그런곳 저녁에 나가면 번호 따이는게 아니라 주변 시선이 느껴짐..옆에 여친이랑 다니는 사람들도 쳐다보고 여자들도 쳐다봐..진짜 엄청 눈마주침 진심 옆에 있는 내가 부담스러울 수준..위아래로 훑는 사람도 있ㅇ더라 근데.. 정작 번호는 한번도 안따여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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