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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진심으로 편안하게 ...ㅠㅠㅠ 살아있는 것 자체가 너무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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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구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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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일이야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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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 너에게 무슨일이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굉장히 힘들어하는 것 같네. 내가 이런말 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해. 쓰니가 힘들 다고 생각하는 일도 사실은 인생 전체에서 봤을땐 찰나의 순간일 수 있어. 시간이라는게 참 우리를 부담스럽게 만들기도 하지만 때론 의지하게되는 것도 있는것 같아. 쓰니야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했고 편히 잠들었으면 좋겠다. 자기전에 소란-잠들때까지 라는 노래가 있는데 누워서 눈감고 꼭 들어봤으면 좋겠어. 아무것도 모르는 나지만 걱정돼서 이렇게 댓글 보내봐. 너무 걱정하지마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날이 올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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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댓글 너무 고맙고 진짜 고마운데 사실 나아질 기미도 안보여 그냥 내가 태어나길 이렇게 불행하게 살 수 밖에 없게 태어났어 갈수록 불행해져 그냥 ... 이게 지나갈것 같지는 않아보이지만 이렇게 얼굴도 모르는 나 위로해줘서 고마워 그냥 익한테 좋은 일만 생기길 기도할게 복받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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