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까지 무슨 월드컵 응원하듯이 환호지르고 바닥 쿵ㅍ쿵쿵 내리치고 ㅡ의자인지 뭔지 끼이이이이ㅣ익 거리고 여자는 소리를 꺄인아이ㅡ아아아악 겨리는걸 새벽3시까지 그래섣 신혼부부라 이사온지 얼마 안됬다지만 집들이를 새벽3시까지 이리 시끄럽게 하는건 아랫집인 나뿐만아니라 그 윗집인 사람한테도 민폐라 편지남기고 왔는데 오늘 아침에 사과하러 내려오셨거든 근데 엄마가 모르고있다가 나 편지쓴거 알고선 나한테 화내고 쓸데없는짓한다고 그러고 나만욕먹었어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더참아야했어 그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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