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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6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빠져나오고 무교로 지내는 이 삶이 행복하다~!

지금은 21살인데 빠져 나올 때 쯤이 초등학교 6학년 쯤이얌... 오래되긴 했다만 ㅎ..ㅎ..

궁물 받아용 >.6 심심하고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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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떻게 빠져나왔어ㅓ??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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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등학교 때 한창 먹고 커야할 시긴데 매년 유월절? 이라는 절기 때마다 포도주랑 백설기 주면서 이거 먹고 다음날 저녁까지 굶으래 무슨 거의 20시간을 굶어야하거든?
근데 배고파서 그 다음날이 수요일이었는데 특식 나오는날에 굶으라니까 싫어서 급식소 갔다가 같이 교회 다니는 애한테 붙잡히고 얘기 엄청 듣고..
그 날 이후로 대체 왜 굶어야하나 싶어서 인터넷 검색해보다가 사이비라는거야 내가 다니는 교회가..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는 그냥 무시하고 너 가기 싫으면 가지마~ 이래서 그 날 이후로
차츰 차츰 횟수 줄이다가 결국 그만 다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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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이 그 교회에 다니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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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엄마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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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오 신기하다 그럼 쓰니는 어떻게 빠져나오겠다는 생각을 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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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밥 굶는게 젤 컸따 진짜 엉엉... 근데 거기가 무서운게 권사님? 이런 사람들이 집 찾아와서 막 영상 틀고 기도 드리는데
그 때 내가 지식인에 내 상황이 ~~~ 이런데 엄마도 같이 그만 다니게 하고 싶다. 이런글 올렸었거든?
그 글을 봤나봐.. 나인지 알았는지 ㅋㅋ 나한테 속닥이면서 교회 그만다닐거면 그만 다니라고 어머니 천국 가시는 길 방해할거냐고 뭐 나한테 협박하고 그랬었음 그 때 이후로 교회 진짜 이상한 곳이구나 나한테 생각들게 함.. 어릴 적 얘기라 약간 순서가 뒤죽박죽이긴 한데.. 정황은 이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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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내친구친구가 그거 모태신앙에 유치원교사던데..애기들도 포섭하려나 ㄷ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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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전도 5져.. 나 고등학교 때 교회 다니는 애 있었는데 걔가 자기 친구들 싹다 교회 데리고 가서 전도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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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거기 이단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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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알오! 지금은 무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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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런데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셔 이 사실을 깨달아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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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나나 진짜 너무 궁금해 오늘도 혹시 금식하는 날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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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큐ㅠㅠㅠㅠ 미안 지금은 모르겠어.. 그냥 유월절날이 금식날이었던거 같앙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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