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짱나고 거슬려서 내가 면봉으로 꾹 밀어내서 짰는데 덧나거나 그러진 않겠지??! 이주동안 다래끼나서 지금 화장도 하나도몬하고 ㅠㅠ 짜고나서 약바르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까지 먹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