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기해서 자리에 가방 던지고 앉더니 다리 아프다고 다리 올리고 다리 주물거리고 계심 발냄새 너무나,, 어떤 할머니 분 계서 앉을려고 가방 치울려 했는데 딴데 앉으시지 라고 하면서 혀 찼어,, 아오
예약펑
|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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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기해서 자리에 가방 던지고 앉더니 다리 아프다고 다리 올리고 다리 주물거리고 계심 발냄새 너무나,, 어떤 할머니 분 계서 앉을려고 가방 치울려 했는데 딴데 앉으시지 라고 하면서 혀 찼어,, 아오 예약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