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십구세...작년에 크리스마스 이브날 가족이랑 밥먹다가 아 솔직히 이쯤되면 말할 때 됐지~~ 쓰니도 이제 안 믿을걸~~ 이러면서 정체 밝혀서 밥먹으면서 울었어 세상에 믿을 거 없다고....진짜 세상에 과학으로 설명 안 되는 일 많다고 애들이랑 산타 얘기 나올 때마다 혼자 우겼는데...진짜 없는거였음 아직도 슬퍼
|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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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십구세...작년에 크리스마스 이브날 가족이랑 밥먹다가 아 솔직히 이쯤되면 말할 때 됐지~~ 쓰니도 이제 안 믿을걸~~ 이러면서 정체 밝혀서 밥먹으면서 울었어 세상에 믿을 거 없다고....진짜 세상에 과학으로 설명 안 되는 일 많다고 애들이랑 산타 얘기 나올 때마다 혼자 우겼는데...진짜 없는거였음 아직도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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