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살쪄가지구 살에 민감했었는데 엄마가 돼지고기해주면 넌먹지마라 동족이 불쌍하지도 않아? ㅋㅋㅋㅋㅋㅋ 계속이러길래 벼르고잇엇는데 엄마없을때 티비 엄마아들이랑 보고있었는데 티비에 돼지 나오니까 엄마아들이 출세햇네 티비에도 나오고 옆에잇는거 남친이야? 그러길래 쌓인게 폭발해서 진짜 죽어라 노려봣거둔?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무서웟는지 갑자기 평생안하던 존댓말로 장난한번한거죠 하고 아 잠이나 자야겠다 하고 방에들어가길래 확실하게 해야겠다하고 오빠방앞에서 진짜 쾅쾅소리나게 두드렸거든 그니까 오빠가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다신안할게요 존댓말로 이러고 ㅋㅋㅋㅋㅋㅋ엄마집에오니까 그때서야 방에서나왓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2때부터 죽어라빼서 50대초반까지뺏다.. 이렇게 화내본건 처음이라 생생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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