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글 쓸 정도로 글쓰는 걸 좋아해서 입시도 다 논술, 문창과 실기로 넣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한 반 년 넘게 글이 눈에 안 들어와 그러다보니 책도 못 읽고 언어능력도 낮아져서 말도 계속 더듬거리고 진짜 싫고 내가 너무 싫다 몸도 안 좋아서 숨도 잘 안 쉬어지고 그냥 모든 목표 앞에서 주저앉고 회피하고 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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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글 쓸 정도로 글쓰는 걸 좋아해서 입시도 다 논술, 문창과 실기로 넣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한 반 년 넘게 글이 눈에 안 들어와 그러다보니 책도 못 읽고 언어능력도 낮아져서 말도 계속 더듬거리고 진짜 싫고 내가 너무 싫다 몸도 안 좋아서 숨도 잘 안 쉬어지고 그냥 모든 목표 앞에서 주저앉고 회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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