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서 진단을 받은거야 아님 그냥 스스로 나 우울증인것 같다고 느낀거야? 인포글 보고 생각난건데 내가 한때 정말 너무 사는게 힘든데 그렇다고 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싶지는 않고 그냥 길가다가 괴한이 칼로 날 찔러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해방감이 들고 너무 시원할것같다 이런생각을 자주 했거든 그래서 길가다가 칼에 찔리는 상상도 해보고 밤늦게 괜히 길거리 방황하고 그랬는데 한번도 그게 우울증이다 라고 생각한적은 없거든... 그래서 우울증환자라고 하거나 우울증을 겪었다고 하는 사람들보면 스스로가 우울증인걸 알아차릴 수 있는건가 아님 병원가서 진단을 받은건가 궁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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