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깔끔떠는 성격인 것도 있지만 올영 두 곳째 일하는데 첫번째 지점은 회사 빌딩이라 엄청 쾌적하고 칸수도 다섯칸에 향기까지 좋았는데 지금 일하는 지점은 낡은 상가라 계단 올라가야하고 변기도 딱 한 칸에 푸세식이라 냄새 올라오고 더럽고 무서움ㅠㅠㅠ걸레 빨러 하루에 두 번은 가는데 너무 싫다,,,ㅠㅠ 옛날에 피방 알바할 때도 더럽고 무서워서 오줌 터질 때까지 참았었음ㅠ 난 화장실 깔끔한 데서 일하고 싶다흑흑
|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좀 깔끔떠는 성격인 것도 있지만 올영 두 곳째 일하는데 첫번째 지점은 회사 빌딩이라 엄청 쾌적하고 칸수도 다섯칸에 향기까지 좋았는데 지금 일하는 지점은 낡은 상가라 계단 올라가야하고 변기도 딱 한 칸에 푸세식이라 냄새 올라오고 더럽고 무서움ㅠㅠㅠ걸레 빨러 하루에 두 번은 가는데 너무 싫다,,,ㅠㅠ 옛날에 피방 알바할 때도 더럽고 무서워서 오줌 터질 때까지 참았었음ㅠ 난 화장실 깔끔한 데서 일하고 싶다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