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에서 집에 가는 길이었어 근데 어떤 여자 두명이(여행객 같았음) 나한테 혹시 여기 근처 마트 어디있냐길래 친절히 알려줬어 알려주니까 감사하다고 그러길래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여자 한명이 혹시 어떤일 하세요? 라고 묻는데 너무 느낌이 안좋은거야 순간 쎄해서 아 저 이제 가봐야해서 ㅎ 이러니까 딱 그 집안 뭐시기 하면서 표정이 싹바뀌면서 붙잡으려하길래 그냥 무시하고 옴 와 지금 생각하면 무슨일 하냐면서 물어보던 표정이 너무 소름끼쳐 진짜 지금 잠이 안옴 계속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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