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0후반인데 직장생활하면서 돈 1억 모으면 집에서 나가서 독립하기로 약속하고 집에 생활비 안내고 같이 살고 있거든 내가 명절이나 용돈드릴때면 그냥 한분씩 50만원드려 암튼 나는 평생 연애 해보고싶은 생각 없었고 나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느끼지고 못했어 사람 없으면 평생 혼자살거나 아니면 사람만나면 언젠가 결혼이든 뭐든 하겠지 싶은데 엄마는 내가 '노처녀'가 될까봐 속상해 죽음ㅋㅋㅋㅋ 분명히 나 연애할 생각 없다고 했을때 요즘 여자들 능력 있으면 혼자사는게 좋다더라 해 놓곤 어맘나이 됐을때 자식도 없이 사는거 너무 비참하지 않냐면서 직장 그만두고 결혼하라고 성화야 아니 잘 다니는 직장 결론하라고 그만두는것도 웃겨ㅋㅋㅋ 엄마는 내가 결혼할 남자는 외벌이로 먹고 살정도인 사람이어야 하는거 같은데 그런사람이 어디 쉽나ㅋㅋㅋㅋ 나 연애 못해서 맨날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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