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난 돈이 부족한건 아니였어 그냥 너무 심심해서 알바를 시작했지
이유가 이유인만큼 알바도 좀 같이 일하는 동료 많고 우아한거? 하고싶었거든
근데 어쩌다보니까 사장님이랑 둘만 일하고 손님도 없고 기름냄새 옷에 배기고 그런 알바를 시작하게 됐음,,
심지어 난 밤에는 놀아야되니까 밤 알바는 하기 싫었는데 어쩌다보니까 하게 됬어
지금 딲 한달째인데 솔직히 힘들지는 않아 편하고 다 좋은데
문제는 놀 시간이 너무 없어,,, 진짜 우울해
내년에는 놀 ㄴ시간 없을거같아서 마음은 너무 착잡한데 한달만 하고 알바 그만두긴 너무 죄송스러워
그리고 사실 놀고싶은게 이유잖아^^,, 뭐라고 말하고 ㄱ그만두겠니ㅠㅠㅠㅠ
근데 진짜 우울하긴 너무 우울하거든 익들같으면 어떻게할래? 그만둘래? ㅠㅠㅠ

인스티즈앱
두바이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