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님 : 디스(만 원 내밈) 나 : (한 갑 드림)4000원이요~ 손님 : 만 원 줬는데 한 갑을 줘? 두 갑 줘야지. 나 : (그냥 디스라고만 말했잖아요.. 디스 두 갑이라고 하시던가..) 2. (엄마손님과 어린 아들 손님이 같이 들어왔고 아들이 장난감 하나를 포스기에 놔둠. 난 그 장난감 바코드를 찍었고 엄마손님이 이것저것 골라서 가져오심) 나 : 얼마얼마입니다~ 엄마 : 네? 이것만 샀는데 무슨 가격이 그래요? 나 : 네? 물건 다 찍은건데요.. 엄마 : (확인중) 아니 이건 왜 찍었어요? 나 : 네? 저기 아기가 갖고 와서 찍은건데.. 엄마 : 아니... 하... ......아 됐어요 그냥 주세요. 나 : (난 무엇을 잘못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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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