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뒤에 이사 가는데 이사 가는 집 주인이 강아지는 절대 안 된대 자기는 거기 안 살아서 상관 없지만 옆집 이런 데서 민원 들어온다고.. 내가 방음도 확실히 하고 강아지로 생기는 모든 일에 대해 책임진다고도 사정했는데 그래도 안 된대 정말 입양 보내기 싫은데 계약금도 이미 400 준 상태라 계약 파기도 못하고 주변에 키워 줄 사람도 안 나타나고 미치겠다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
2주 뒤에 이사 가는데 이사 가는 집 주인이 강아지는 절대 안 된대 자기는 거기 안 살아서 상관 없지만 옆집 이런 데서 민원 들어온다고.. 내가 방음도 확실히 하고 강아지로 생기는 모든 일에 대해 책임진다고도 사정했는데 그래도 안 된대 정말 입양 보내기 싫은데 계약금도 이미 400 준 상태라 계약 파기도 못하고 주변에 키워 줄 사람도 안 나타나고 미치겠다 진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