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2 때 같은 반으로 친해진 친군데 친구 생일이 3월이라 그때는 별로 안 친했어서 만 원어치 과자들 사 줬거든 친구는 오 천원 필통 사 주고? 올해는 진짜 단짝 친구 같은 느낌이라 난 만 원 중반대 친구가 갖고 싶어하던 실링왁스 사 줬거든 근데 친구는 이번에 다이소 삼 천원짜리 무드등 사 줬더라고... 무드등이 싼 티는 별로 안 나고 자체는 만족하는데 혹시나 싶어서 검색해 보니 3천원짜리더라고 아... 좀 속상해서 작년 올해 둘 다 서로 손편지는 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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