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돈 쓰는거에 왈가왈부 할 건 아니지만 스무살인데다가 알바하는걸로 다 명품 사는거 진짜 답답해.. 그렇게 헤비한 명품은 아니지만 뭔가 얘에 맞지 않게 너무 과소비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