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일주일정도 맡았는데 애가 문만 바라보고 서있고 엘레베이터 소리들으면 문으로 호다닥 나가고 그러거든.. 근데 친구가 강아지 잘 있냐고. 뭐하냐고. 물어보는데 말하면 속상해할거같아서.. 어카지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
사정상 일주일정도 맡았는데 애가 문만 바라보고 서있고 엘레베이터 소리들으면 문으로 호다닥 나가고 그러거든.. 근데 친구가 강아지 잘 있냐고. 뭐하냐고. 물어보는데 말하면 속상해할거같아서.. 어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