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재수학원다니는 익이닌데 아까 급식받고 식판 내려놓다가 실수로 한 3센치? 남기고 살짝 놓쳐서 김치국이 살짝 쏟았거든 근데 앞에서먹던 여자애 옷에 튄거얌..... 근데 내가 말수도없고 요새 공황장애 같은거 있어서 약먹는데 순간 엄청 당황해서 숨이 안셔지는 거야 그래서 그냥 책상에 튄거만 닦고 밥 그냥 버리고 자습실 왔거든... 근데 그냥 모른척할순 없자나...어떡해야할까? 지금도 손 떨려 어떡해ㅜㅜㅜㅜㅜㅜ 한번만 도와주라
|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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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재수학원다니는 익이닌데 아까 급식받고 식판 내려놓다가 실수로 한 3센치? 남기고 살짝 놓쳐서 김치국이 살짝 쏟았거든 근데 앞에서먹던 여자애 옷에 튄거얌..... 근데 내가 말수도없고 요새 공황장애 같은거 있어서 약먹는데 순간 엄청 당황해서 숨이 안셔지는 거야 그래서 그냥 책상에 튄거만 닦고 밥 그냥 버리고 자습실 왔거든... 근데 그냥 모른척할순 없자나...어떡해야할까? 지금도 손 떨려 어떡해ㅜㅜㅜㅜㅜㅜ 한번만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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