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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나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식단관리 엄청 해줬거든 조금 준다는게 아니라 몸에 안좋은거 못먹게함 ㅠ 그때는 서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마웡 비단 날씬한것뿐만 아니라 걍 몸이 건강해 어릴 때 몸을 바로 잡아놓으니까 지금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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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돈데 난 근육돼지... 짱튼튼해
날씬 대신 건강하게만 자랐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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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난 부모님도 부모님인데 타고난 것도 있다고 생각해
난 어릴때부터 입짧고 양 적어서 엄마 왈 좋아하는걸 해줘도 조금 먹고는 안먹겠다는 애와 어떻게든 먹이려는 부모님의 전쟁이었댘ㅋㅋㅋㅋ
와중에 배고픈건 못참아서 조금씩 자주 먹는 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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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ㅜㅜ 부모님 맞벌이셔서 어렸을때 사촌집에서 자랐는데 타고난 마른 몸이었거든 근데 학생 때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계속 뭐 먹이구 식습관도 바껴서 살 많이 쪘었어 무조건은 아니지만 부모님 영향도 분명 있는 거 같긴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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