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독서실 자유석 중 한 자리에 이틀째 지갑이 있는데 아무도 안훔쳐간다.. 심지어 아무도 그자리 앉지도 않고ㅋㅋㅋㅋ 그 아무도 관리인한테 말도 안함 지갑있다고.. 언젠간 와서 주인이 들고 갈거라 믿는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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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독서실 자유석 중 한 자리에 이틀째 지갑이 있는데 아무도 안훔쳐간다.. 심지어 아무도 그자리 앉지도 않고ㅋㅋㅋㅋ 그 아무도 관리인한테 말도 안함 지갑있다고.. 언젠간 와서 주인이 들고 갈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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