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술먹고 만취상태로 집와서 혼자있는 날 주먹으로때림 (중1때)
방가서 소리내고 울었는데 걍 조용히해 이럼
그리고 이일은 묻혔고
참고살다가 고2때 엄마한테 말해서
아빠가 사과함 카톡장문문자로
그리고 지금 23살 그때 계절돌아오면 아빠가너무싫어지는데
걍 같이 밥먹고 같은공간안에 숨쉬고 날때렸던 내가 맞았던 그공간에서 아직도 살아
엄마가 왜 아빠한테 버릇없게구냐 하는데 사실대로 말할까?
아직도 힘들다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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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술먹고 만취상태로 집와서 혼자있는 날 주먹으로때림 (중1때) 방가서 소리내고 울었는데 걍 조용히해 이럼 그리고 이일은 묻혔고 참고살다가 고2때 엄마한테 말해서 아빠가 사과함 카톡장문문자로 그리고 지금 23살 그때 계절돌아오면 아빠가너무싫어지는데 걍 같이 밥먹고 같은공간안에 숨쉬고 날때렸던 내가 맞았던 그공간에서 아직도 살아 엄마가 왜 아빠한테 버릇없게구냐 하는데 사실대로 말할까? 아직도 힘들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