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엄마는 너무 좋아서 또 집 자체가 정이 많이 들어서 좋은데 아빠가 너무 싫어 생각 같은 건 하지도 않고 말하고 진짜 본인 말이 다 옳고 사람 스트레스 받게 해 좀만 아닌 거 같다고 말해도 당장 때릴 기세고 어릴 때는 손찌검도 밥먹듯 했어 진짜 아빠란 인간 죽어도 안 슬플까봐 걱정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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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엄마는 너무 좋아서 또 집 자체가 정이 많이 들어서 좋은데 아빠가 너무 싫어 생각 같은 건 하지도 않고 말하고 진짜 본인 말이 다 옳고 사람 스트레스 받게 해 좀만 아닌 거 같다고 말해도 당장 때릴 기세고 어릴 때는 손찌검도 밥먹듯 했어 진짜 아빠란 인간 죽어도 안 슬플까봐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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