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깎는데 그 미용하는 바리깡으로 발바닥 사이사이를 파듯이? 팍팍 치듯이 하는데 강아지가 너무 싫어해서 ㅠㅠㅠ 도망가려고 안간힘쓰는데 혹시나 잘못된건가 싶어서... 엄마는 애가 물려고하니까 계속 때리면서 깎는다 ㅠㅠ 잘알 익들 있니
|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깎는데 그 미용하는 바리깡으로 발바닥 사이사이를 파듯이? 팍팍 치듯이 하는데 강아지가 너무 싫어해서 ㅠㅠㅠ 도망가려고 안간힘쓰는데 혹시나 잘못된건가 싶어서... 엄마는 애가 물려고하니까 계속 때리면서 깎는다 ㅠㅠ 잘알 익들 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