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인지 두 분 앉으셨는데... 한 분은 앞 좌석에 발 올리고 대놓고 옆에 있는 분이랑 큰 소리로 2시간 내내 수다 떨고 엔딩 쯤에선 대놓고 벨소리 울림 ㅠ 덕분에 대사 하나도 못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