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 부터 진짜 아주 애기였을 때 부터 가족끼리 서로 잘 알고 친했던 남사친이 있거든 진짜 우리 가족이랑 걔네 가족이랑 사촌보다 더 가까운 사이라고 해야하나?ㅜㅜ 암튼 진짜 그정도로 난 남사친을 내 쌍둥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냥 가족이라고 생각하거든.. 전혀 이성적인 감정 하나도 없고 진짜 그냥 우리 오빠 보는 느낌이고... 암튼 근데 우리 둘 다 인서울 해서 부모님이 같이 자취하라고 해서 조그마한 아파트에서 같이 자취하거든..? 나도 진짜 부모님한테 혼자 살고싶다고 몇번 말했는데 여자애 혼자 살면 절대 안된다고 위험하다고 같이 살아야 한다고 그래서... 그래서 같이 살고 있는데 진짜 아무 일도 없고 당연히 그런 감정도 안드는데 문제는 남자친구가ㅜㅜ 이 사실을 알고 너무 화가 났나봐.. 남친이랑은 사귄지 한 40일 정도 됐는데 남친이 집에 놀러가고 싶다고 해서 사실대로 말했더니 어제부터 너무 화났는지 연락도 잘 안되고...생각할 시간을 주라고 하는데 나 진짜 남자친구 너무 사랑하고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차일까 나... 진짜 나도 어제부터 울고 있고 이걸 부모님한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 차일까..? 남친 맘을 풀어줄 방법은 없을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 혹시 이랬던 익 있니ㅜㅜㅜ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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