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전에 회사근처 다니던 친한사람이
지금 이직한 회사 근처로 이직했데
밥먹고 산책했다가 우연히 만났는데 신기하다
그리구 전직장 거래처 같이 일하던 사람 몇명(다 다른회사)도 이근처로 이직해서
가끔본다.
세상 착하게 살아야데 너무좁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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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전에 회사근처 다니던 친한사람이 지금 이직한 회사 근처로 이직했데 밥먹고 산책했다가 우연히 만났는데 신기하다 그리구 전직장 거래처 같이 일하던 사람 몇명(다 다른회사)도 이근처로 이직해서 가끔본다. 세상 착하게 살아야데 너무좁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