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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5
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ㅋㅋㅋㅋㅋㅋ솔직히 엄마가 시키는 건 나도 집안일 당연히 해야 하니까 군말 없이 하는 편이긴 한데 진짜 언니 손끝 하나 안 대는 거 보면 짜증나 맨날 엄마가 나보고만 요리 해라 빨래 해라 시간 내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셔서 언니도 좀 시키라고 나도 시간 없을 때 있는데 언니도 좀 집안일 같이 해야 되지 않냐고 하면 언니는 그런 거 할줄 모른대 누구는 안 상태로 태어났어 아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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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진짜 쓰니 답답하겠다 어이없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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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엄마도 나만 시킨다ㅠ 울언니 25인데 암것도 못한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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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쓰니도 안하면됨
난 동생을 애기로 키워나서 맨날 난리침 엄마아빠한테 이르고 화내고 동생 쥐잡듯 잡고
그러니까 요즘은 사람같더라^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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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엄마도 오빠야들한테 안시키고 나한테 시킴
오빠야들은 할줄 모른다고
다~~ 알면서 안하는거거든요 오빠들 자취경력이 몇년인데 그걸 모르겠냐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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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안바뀌면안됨 글고 쓰니도하지마 나도그랬어 나 심지어 초딩때 중딩언니 라면끓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다바껴서 언니가일더많이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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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또 안하면 엄마가 짜증내는것도 듣기 싫고 엄마 혼자 고생하는것도 싫으니까 하게 됨 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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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ㄹㅇ 내 동생도 집안일에는 관심 1도 없어서 나보다 일찍 집오는 날에는 세탁기에 빨래가 있어도 몰랐다고 하고 하지도 않고 빨래가 일주일이 넘게 널려있어도 안 개고 그래놓고 내가 하면 내가 있어서 엄마는 행복하다는 둥 복받았다는 둥 어쩌라는 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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