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하고나면 내가 뭐 할지 모르겠고 주위에서 늘 엄마한테 잘하라고 니가 희망이다 이렇게 야기하고 엄마도 늘 그렇게 말해서 자퇴하고싶다 말도 쉽게 못 꺼내겠어,,, 내가 자퇴한다하면 다들 세상이 무너진듯 불행한 반응이나 죄인 취급 할게 뻔해서 ,,,
| 이 글은 6년 전 (2019/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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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하고나면 내가 뭐 할지 모르겠고 주위에서 늘 엄마한테 잘하라고 니가 희망이다 이렇게 야기하고 엄마도 늘 그렇게 말해서 자퇴하고싶다 말도 쉽게 못 꺼내겠어,,, 내가 자퇴한다하면 다들 세상이 무너진듯 불행한 반응이나 죄인 취급 할게 뻔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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