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6782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나부터 말하자면  

나 겉으론 되게 착한척 하지만 그다지 안착함 

별거 아닌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심각할정도로 삐뚤어져있음 

그냥 친구가 남친 자랑? 이나 남친 얘기 조금만이라도 하면 듣기싫고 짜증부터 나고 ㅇㅇ 

오랜만에 만난 친구 되게 예뻐지면 괜히 배아프고 ㅇㅇ.. 

몰라 그냥 여기에다가라도 말하고 싶었어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내주변에서 젤 잘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하지만 절대 티 안내고 살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여자지만 여자좋아해
그리고 부모님 너무 안좋아하는데 좋아하는척해
되게 나쁜데 착한척하고 살아 쓰니가 말하는것처럼 듣기싫은데 들어 티안내도록 되게 조심하고 살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 하고싶은거 다 해
조심하면서 사는거 정말 힘들겠다...
나랑 가장친한 친구도 여자 좋아하는데 당당하게 사는 가치관 너무 멋있더라
익인이도 늘 꽃길만 걷길 바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고마웡 열심히 살게!!
쓰니도 화이팅!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다 괜찮은데 남친 얘기하는거 왤케 듣기 싫지..? 나도 2년 사귄 남자친구 있고 세상 잘 지내는데 딱히 온 동네방네 티는 안내고 다니거든.. 몰라ㅠㅠㅠ 내 주변애들은 왜이리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났는지ㅜㅜ 니남친 안귀여워 제발 사진 좀 그만 보여줘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야한 거 엄청 좋아하는데 친구들이나 사람들 앞에서는 순수한 척 군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거 나자나..^^*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할때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게 메신저 하는 직원도 경계성 지능이야?
21:28 l 조회 1
아니 충겨적이야...... 윗층 소음이라 생각했던 거 옆 호 소음이었음 벽에 귀대고 들어보니까.....
21:28 l 조회 1
강사하려면 4년제졸 필수야??1
21:27 l 조회 8
그냥 내 생각인데 00년생은 01보단 99 쪽인거 같아1
21:27 l 조회 11
세탁기 시간은 왜케 제멋대로야
21:27 l 조회 4
나 지성인데 저녁에 세수하고 3시간쯤 지나면 안경흘러내림
21:27 l 조회 5
역시 누나 있는 남자는 다르구나
21:27 l 조회 15
isfp들아 나 좀 도와줘1
21:27 l 조회 8
진짜 인생 망한 건 뭘까 2
21:27 l 조회 6
여행가서 지인선물이랑 면세점에서 사는 음식선물이 은근 돈이 나가네 1
21:27 l 조회 3
남자는 키가 전부야
21:27 l 조회 6
레이어드컷 얼마마다 미용실가야해?
21:26 l 조회 3
아빠가 가방사줫어1
21:26 l 조회 11
월급 얘기할 때 4
21:26 l 조회 12
뽕녀? 골통 화끈한? 이게 뭔 광고에요..2
21:26 l 조회 13
아니 친구랑 말하다가 싸웠는데 내가 그렇게 기분 나쁘게 말했어?3
21:25 l 조회 10
거리 좁혔는데 안 피하는 건 뭘까2
21:25 l 조회 7
버즈 프로살건데
21:25 l 조회 3
와 두피에 머리 자라게 하는 제품 없을까ㅠㅠㅠㅠㅠㅠ???1
21:25 l 조회 19
간호사 신규드라 병원에서 의지하는 사람 있어?
21:25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