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주문하려고 카운터가서 잇엇는데 두분이서 얘기하시는라 주문할게요!! 몇번 말해도 못듣고 한참뒤에서야 계속 서로 얘기하면서 카운터로 오더니 내가 주문 뭐뭐 말하고 있는데 옆에 분이 새로 오신 알바 분인가봐 내가 말하고 있는 와중에 내 주문받아주는 분한테 “와 나는 뭐라 말하는지도 못 알아듣겠다 이걸 누나는 어떻게 다 해요?” 막 이러고 서로 얘기하고 웃고... 그냥 넘어갈순잇는데 기분 나쁜거 내가 예민한거니,,,,
|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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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주문하려고 카운터가서 잇엇는데 두분이서 얘기하시는라 주문할게요!! 몇번 말해도 못듣고 한참뒤에서야 계속 서로 얘기하면서 카운터로 오더니 내가 주문 뭐뭐 말하고 있는데 옆에 분이 새로 오신 알바 분인가봐 내가 말하고 있는 와중에 내 주문받아주는 분한테 “와 나는 뭐라 말하는지도 못 알아듣겠다 이걸 누나는 어떻게 다 해요?” 막 이러고 서로 얘기하고 웃고... 그냥 넘어갈순잇는데 기분 나쁜거 내가 예민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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